한소희가 화려한 화이트 드레스로 백리스를 선보였다.
배우 한소희가 20일(오늘)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화려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들에서 한소희는 프랑스 남부 칸에 위치한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참석한 모습을 포착하였다.
행사에는 그녀가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의 홍보대사로서 초청받아 레드카펫 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소희는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에서 아름다운 결혼식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드레스는 긴 꼬리와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로 특징지어져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신부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연출하고 있다.
배경으로는 파란 하늘과 선명한 바다 색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점점이 보이는 요트들이 더욱 평화롭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한소희의 드레스와 자연스러운 배경이 조화를 이루며 감탄을 자아내는 장면을 연출하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