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22일에는 서울 잠실구장(SSG-두산), 서울 고척스카이돔(NC-키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KT-삼성),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LG-한화), 부산 사직구장(KIA-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1∼16도,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22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27도>
▲ 대전 : 맑음 <최고기온 29도>
▲ 대구 : 맑음 <최고기온 29도>
▲ 부산 : 맑음 <최고기온 24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