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대구 31도 더위...자외선 주의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23일에는 서울 잠실구장(SSG-두산), 서울 고척스카이돔(NC-키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KT-삼성),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LG-한화), 부산 사직구장(KIA-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2∼22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아침 10∼16도·낮 22∼27도)보다 조금 높을 전망이다.

사진=MK스포츠 DB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특히 맑은 날씨에 한낮 자외선지수는 전국에서 ‘매우 높음’이 예상되므로 피부 관리에 신경써야겠다.

오존 농도도 전국에서 ‘나쁨’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23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26도>

▲ 대전 : 맑음 <최고기온 29도>

▲ 대구 : 맑음 <최고기온 31도>

▲ 부산 : 맑음 <최고기온 26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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