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가 붕어빵 딸과 과학관 체험을 다녀왔다.
배우 강소라가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전부터 꼭 와보고 싶었던 과천과학관!”이라는 글을 공유하며, 아이의 견학을 빙자한 자신의 사심을 채웠다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딸과 함께 과천과학관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는데, 강소라는 엄마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는 상큼하고 활동적인 패션을 선보였는데,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흰색 캡 모자와 기본적인 검은색 티셔츠를 매치하고, 그 위에 흰색 민소매 상의를 레이어드하여 스포티한 감각을 더했다.
등에는 탐험적인 활동에 적합한 넉넉하고 실용적인 큰 배낭을 메고 있었으며, 간단한 펜던트 스타일의 목걸이로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1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바 있으며, 훈남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