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천사랑 캐릭터 못잊었어! 롱슬리브 원피스 꺼내입고..“구원 기다려!”

윤아가 천사랑 포스가 묻어나는 롱슬리브 원피스를 선보였다.

윤아가 2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특별한 문구 없이 다양한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그녀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머리카락을 깨끗하게 뒤로 넘긴 모습은 그녀의 얼굴 윤곽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윤아가 천사랑 포스가 묻어나는 롱슬리브 원피스를 선보였다. 사진=윤아 SNS

패션적으로는, 꽃무늬가 가득한 롱슬리브 원피스를 입고 있는 윤아의 모습에서 봄과 여름에 어울리는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이 묻어났으며, 몸에 꼭 맞는 핏은 그녀의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윤아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윤아 SNS

한편, 윤아는 지난 19일 제77회 칸영화제 필름 마켓 부스에서 새로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프로모션에 참석했다.

윤아가 귀티나는 옆태를 자랑했다. 사진=윤아 SNS

이 영화에서 그녀는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이 작품은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가 매일 새벽 악마로 변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하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윤아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이번 사진 게시물은 그녀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여주는 다채로운 매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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