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미미 결혼식, 이찬원 축가로 두 곡 부른다.. 어머니가 더 광팬!

이찬원이 천둥과 미미 결혼식 축가를 부른다.

산다라박은 5월 24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하지마!’ 코너에 출연해 오는 주말 동생 천둥 씨의 결혼식을 앞두고 준비에 바쁘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산다라박이 결혼식 준비로 인해 바쁜 주말을 보낼 것이라고 언급하며 축하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찬원이 천둥과 미미 결혼식 축가를 부른다. 사진=천정환 기자

산다라박은 “결혼식 준비가 많아 공연을 기획하듯이 접근하고 있으며, 실제로 가족들을 모아놓고 결혼식의 두 번째 부분을 계획했다”며 “축제처럼 만들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특히 산다라박은 이찬원 씨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이찬원은 ‘컬투쇼’에서 두 곡을 부르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산다라박은 김태균의 언급에 “어머니를 포함해 온 가족이 이찬원 씨의 팬”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산다라박은 미미의 결혼식에서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노래를 부를 계획이라고 언급하며, 시누이로서의 역할에 대해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자매처럼 지내고 있기 때문에 언니라고 부른다”고 친밀감을 표현했다. 이날 방송에서 산다라박의 발언은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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