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가 화려하고 세련된 오프숄더 주얼리룩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주얼리 및 워치 메이커인 까르띠에가 배우 배두나와 협력하여 더블유 코리아 Vol.6 에디션의 북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에서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두나가 까르띠에의 ‘르 보야주 레코망쎄(Le Voyage Recommence)’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배두나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바탕으로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로 아름답게 장식된 까르띠에의 대표 하이 주얼리 스타일인 뚜띠 프루티, 뚜띠 올리, 뚜띠 샤카 컬렉션을 비롯하여 팬더 모티프와 다채로운 컬러 젬스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팬더 콩피엉트 하이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르 보야주 레코망쎄’ 컬렉션은 다시 시작되는 여정을 의미하며, 까르띠에 디자이너들과 장인들이 자연과 세계의 위대한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본질적인 디자인, 기하학, 추상, 볼륨, 구조 및 컬러 팔레트를 통해 창조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한편, 배두나는 지난해 12월 22일에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레벨 문: 파트 1’에서 인상적인 네메시스 역할을 맡아 큰 주목을 받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