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역시 어나더 레벨, 초미니 정도는 가볍게 소화하는 46세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우리, 집’ 제작발표회에

배우 김희선이 초미니 패션으로 아름다움을 자랑했습니다.

김희선은 지난 5월 23일 오후 MBC 새 금토드라마 ‘우리, 집’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희선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블레이저를 매치시켜 깔끔한 이미지를 표현했고, 블랙 미니스커트로 길고 슬림하게 보이는 다리 라인을 강조했습니다.

김희선의 모습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MBC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우리, 집’은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인 노영원(김희선)이 정체 모를 협박범에게 자신의 커리어와 가정을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 홍사강(이혜영)과 공조해 가족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밀착형 코믹스릴러입니다.

김희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반지입니다.

세 번째, 재킷 단추입니다.

네 번째, 재킷 주머니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위 ‘ㅂ’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