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선 홍범자, 사모님 클래스로 시구’ [틀린그림찾기]

배우 김정난이 두산 유니폼을 입고 잠실야구장 마운드에서 멋진 시구를 했습니다.

김정난은 지난 5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KT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했습니다.

두산과 KT 선수들의 응원과 박수를 받으며 시구 임무를 완수한 김정난은 시구 후 관중석에서 관전하며 치킨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마운드에서 시구 와인드업을 하고 있는 김정난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김정난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김지원(홍해인 역)의 고모 홍범자 역으로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김정난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글러브의 가죽 끈입니다.

두 번째, 유니폼 소매의 검정색 라인입니다.

세 번째, 시계입니다.

네 번째, 유니폼의 블랙 라인입니다.

다섯 번째, 청바지의 찢어진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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