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의 남편 얼굴이 공개되어 ‘꽃미남’ 칭호를 얻고 있다.
“한예슬, 남편 류성재와 함께한 프랑스 파리 여행 모습 공개”
배우 한예슬의 남편 류성재가 선글라스를 벗고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지난 29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신혼여행 코스를 이탈리아에서 프랑스 파리로 이동했다고 밝히며, 여러 사진과 함께 그들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특히 한예슬은 “나만 잘 나온 사진”이라며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배경은 프랑스 파리의 대표적인 고딕 양식 건축물인 노트르담 대성당이었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웅장한 외관과 정교한 장식이 특징으로, 중앙에 위치한 커다란 장미창과 두 개의 종탑이 인상적이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7일 이탈리아 숙소에서 인종차별을 당하는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10살 연하 남편 류성재와의 사랑을 과시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하고 있다. 그녀는 이탈리아에서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프랑스로 이동해 남편과의 로맨틱한 순간들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예슬과 류성재의 프랑스 파리 여행은 팬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그녀의 SNS는 둘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로 가득하다.
한예슬은 프랑스 파리 여행 중에도 팬들과의 소통을 잊지 않고 있으며, 여러 게시물로 여행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