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이 새차를 뽑았다고 자랑했다.
배우 이시영이 30일 개인 채널을 통해 “저 새차 뽑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시영은 새차를 자랑하며 즐거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시영이 새차라고 밝힌 것은 사진의 배경 속 글귀로 봤을 때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가리키는 듯하다. 그녀는 커다란 포장 상자 앞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이번 구매에 대한 설렘과 기쁨이 느껴진다.
사진 속 이시영의 패션 스타일은 편안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준다. 먼저, 상의로는 화이트 컬러의 할리데이비슨 로고 티셔츠를 착용하고 있다. 이 티셔츠는 로고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선택이다.
하의는 베이지 컬러의 카고 팬츠를 입고 있다. 이 카고 팬츠는 여러 포켓이 있어 실용적이며, 편안한 핏이 특징이다. 활동성이 뛰어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한층 더해준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캐주얼 패션으로, 활동성과 브랜드의 감성을 동시에 표현한 룩이다. 이시영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의 강렬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준다.
한편 이시영은 디즈니+ 드라마 ‘그리드’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12월 오픈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 홈 시즈 2’에 출연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