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드레스 바꾸니 딴사람! 캡모자 쓰고 32세 나이 거스른 실루엣 패션

배우 김희정이 탄력적인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김희정은 지난 29일 개인 채널을 통해 테니스에 필요한 스트레칭과 적당한 운동을 하고 있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김희정은 다양한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이며, 건강하고 탄력적인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운동법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배우 김희정이 탄력적인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김희정 SNS
김희정은 지난 29일 개인 채널을 통해 테니스에 필요한 스트레칭과 적당한 운동을 하고 있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김희정 SNS
김희정은 다양한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이며, 건강하고 탄력적인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운동법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사진=김희정 SNS

김희정은 레드 색상의 테니스 드레스를 착용하고 있으며, 이 드레스는 운동복으로서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한 디자인이다. 밝은 색상이 그녀의 활기찬 이미지를 강조하며, 날씬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또한, 김희정은 흰색 테니스화를 신었다. 흰색 운동화는 다양한 색상의 운동복과 잘 어울리며, 깔끔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준다.

기능적으로도 테니스 코트에서 필요한 안정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김희정은 빨간색 손목 밴드를 착용하여 드레스와 색상 조화를 이루고 있다. 손목 밴드는 운동 중 땀을 닦을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면서,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액세서리다.

전체적으로 김희정의 테니스 코트 패션은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조화로운 선택이다. 밝은 레드 컬러와 깔끔한 화이트 액세서리가 잘 어우러져 그녀의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한 이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김희정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으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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