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 양지원, 베이지색 반바지와 검은색 니 삭스로 “기럭지 착시현상 성공!”

양지원이 기럭지가 길어 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양지원이 지난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양지원의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양지원은 밝은 색상의 니트 상의를 착용했다. 상의는 흰색 바탕에 검은색 트림이 들어가 있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한, 반팔 스타일로 시원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양지원이 기럭지가 길어 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양지원 SNS
양지원이 지난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양지원 SNS
양지원은 밝은 색상의 니트 상의를 착용했다. 사진=양지원 SNS

여기에 하의는 베이지색 반바지를 선택했다. 반바지는 상의와 잘 어울리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준다. 양지원의 세련된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액세서리는 큰 검은색 토트백을 어깨에 걸쳤고, 손목에는 시계를 착용했다. 이외에도 손에 브라운 컬러의 스크런치(머리끈)를 들고 있어 소소한 포인트를 더했다. 이러한 액세서리는 양지원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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