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빠지니 몰라볼뻔!” 제시카, 35세 나이에 청청 데님 룩!..“사라진 허리”

제시카가 슬림해진 몸매로 청청 패션 룩을 선보였다.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31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이번 사진에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데님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의 전체적인 스타일은 청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데님 온 데님 스타일로, 깔끔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그녀는 오버사이즈의 데님 재킷을 착용하고, 안에는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데님 재킷은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이 가능해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제시카가 슬림해진 몸매로 청청 패션 룩을 선보였다. 사진=제시카 SNS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31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제시카 SNS
그녀는 이번 사진에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데님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시카 SNS

하의로는 역시 데님 소재의 바지를 선택해 상의와 같은 색상으로 통일감을 주었다. 이런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룩을 완성해준다. 악세서리로는 붉은색 비니와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포인트를 주었다. 붉은색 비니는 캐주얼한 분위기를, 선글라스는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 제시카의 패션을 완성시켰다.

컬러 매치에 있어서는 데님 블루와 화이트, 그리고 포인트 컬러인 붉은색 비니가 조화를 이루어 컬러 배합이 돋보였다. 데님 블루와 화이트의 조합은 클래식하면서도 청량한 느낌을 주며, 붉은색 비니는 이 조합에 생기를 더해주는 역할을 했다.

패션 팁으로는 데님 온 데님 스타일이 자칫 단조로울 수 있지만, 제시카처럼 비니나 선글라스 같은 악세서리를 활용하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오버사이즈 재킷과 기본 티셔츠, 데님 팬츠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조합으로,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데일리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해 11월 미니 4집 ‘BEEP BEEP’을 발매해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시카의 이번 패션 스타일이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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