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김경문 감독님 첫승 축하드려요’ [MK포토]

4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한화가 8-2로 승리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페라자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