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45세 맞아? 20대 기죽이는 ‘청순 미모’ 뽐낸 럭셔리 원피스룩

이혜원이 청순 미모로 럭셔리 원피스룩 을 선보였다.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동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이혜원은 슬리브리스 블랙 미니원피스에 벨트를 둘러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이혜원이 청순 미모로 럭셔리 원피스룩 을 선보였다.사진=이혜원 SNS
이혜원이 실버 액세서리로 심플한 드레스에 포인트를 더했다.사진=이혜원 SNS

그녀는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맞춰 팔찌, 귀걸이, 그리고 시계와 같은 실버 액세서리로 심플한 드레스에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이혜원은 약간의 웨이브가 더해진 스트레이트 헤어 스타일을 연출해 우아하면서도 단정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이혜원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이 부부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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