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수” 미자, 이영자의 이별 상담...시청자도 눈물!

이영자의 가슴 아픈 사연이 최초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05회에서는 이영자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3도 4촌’ 전원생활 중인 이영자가 세대를 초월한 동네 친구 미자를 만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영자의 로망이 실현된 드림하우스에 등장한 미자는 이영자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서로의 얼굴을 보자마자 웃음이 끊이질 않는 대화를 이어갔다.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 찐친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은 마치 인생 2회차를 사는 듯한 미자와의 유치한 싸움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영자의 가슴 아픈 사연이 최초 공개된다. 사진=MBC
‘3도 4촌’ 전원생활 중인 이영자가 세대를 초월한 동네 친구 미자를 만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MBC

특히, 사랑에 직진하는 연애 고수인 미자에게 연애 상담을 요청한 이영자는 최근 겪은 가슴 아픈 사연을 방송에서 최초로 고백하며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했다. 평소 볼 수 없었던 이영자의 흔치 않은 모습은 인간 이유미의 인생사를 엿보게 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자의 요리 실력도 빛났다. 두 매니저를 위해 ‘영자카세’ 코스로 요리 실력을 대방출한 이영자는 맥반석 석쇠 구이 불판, 대형 냉장고 등 드림하우스의 놀라운 실태를 공개하며, 매니저들을 놀라게 했다. 한우 요리부터 알배기 김치 국수까지, 성심껏 대접한 이영자의 요리 실력은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절친 김숙의 생일을 기념해 특별한 보석함을 준비한 이영자는 송성호 실장에게 선물을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다. 김숙은 이영자의 센스가 담긴 선물에 비명을 지르며 리얼한 반응을 보여, 그 선물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번 ‘전참시’ 305회는 이영자의 인간적인 면모와 진심 어린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웃음과 눈물이 공존한 이번 에피소드는 이영자의 매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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