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불안정으로 변덕스러운 날씨가 예상된다.
12일에는 서울 잠실구장(삼성-두산),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LG-한화), 부산 사직구장(KT-롯데), 창원 NC파크(키움-NC),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SSG-KIA)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 내륙과 전남 동부 내륙, 전북 내륙, 경북권, 울산·경남 내륙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내륙, 충북, 전남 동부 내륙, 전북 내륙 5∼40㎜, 제주도 30∼8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12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31도>
▲ 대전 : 한때 소나기 <최고기온 31도>
▲ 부산 : 구름많음 <최고기온 29도>
▲ 창원 : 구름많음 <최고기온 30도>
▲ 광주 : 흐림 <최고기온 31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