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이 핑크 미니 스커트와 밀짚 섬머햇으로 계곡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인영은 13일 자신의 SNS 채널에 “summer”라는 글과 함께 물방울 이모티콘을 추가하며,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핑크 플리츠 미니 스커트에 블랙 티셔츠를 입고 밀짚 섬머햇을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여름 요정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0세인 유인영은 2022년 12월 종영한 TVING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그녀는 최근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8부작 드라마 ‘더 체인’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인영은 연기 활동 외에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로 소통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