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새댁이지만 자유로워! 청순한 화이트 원피스룩

김보라가 청순한 화이트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배우 김보라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김보라는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이미지를 돋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김보라가 청순한 화이트 원피스룩을 선보였다.사진=김보라 SNS
김보라는 하늘색 캡 모자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했다.사진=김보라 SNS

특히 하늘색 캡 모자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김보라는 또한 브라운 부츠를 매치해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처럼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1995년생인 김보라는 1989년생인 조바른 감독과 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최근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2021년 개봉한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배우와 연출자로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이르게 되었다.

이번 결혼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화제가 되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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