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MK포토]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UFC 에이팩스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나이트: 레모스 vs 잔디로바(UFC 베가스94)’ 미디어데이.

페더급 파이터 최두호가 인터뷰를 가진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2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네 명의 한국인 파이터가 경기를 치른다.

최두호

미들급 파이터 박준용은 베테랑 파이터 브래드 타바레스를 상대로 코 메인 경기를 치르며, 페더급의 최승우와 최두호는 각각 스티브 가르시아와 빌 알게오를 상대한다.

‘로드 투 UFC’ 우승자 출신인 페더급 파이터 이정영도 하이더 아밀을 상대로 UFC 2승째에 도전한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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