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오늘(18일) 이별 발라드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 발표

실력파 보컬리스트 재경이 열 번째 싱글로 돌아왔다.

에이치오미디어 소속 가수 재경은 오늘(18일) 가슴 아픈 이별 발라드 신곡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을 발표한다.

재경의 신곡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은 작곡가 필승불패W, 이한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곡으로 이별의 아픔을 느끼고 있는 한 사람의 모습과 마음을 잘 표현한 팝 발라드이다.

실력파 보컬리스트 재경이 열 번째 싱글로 돌아왔다. 사진=에이치오미디어

특히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 언젠가 후회할 거예요”, “함께한 아름다웠던 추억 어쩌죠 우리 한 번만 다시 생각해요” 등 이별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나는 가사가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또한 이별 후 지워지지 않는 추억을 붙잡으며 아파해도 결국 사랑했던 사람과의 기억은 평생 지워지지 않는 흔적으로 남는 거처럼 이별로 아파하는 이들에게 재경이 전하는 위로의 목소리가 하나의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으로 위로를 전하는 가수 재경은 ‘눈물로 하룰 보낸다’, ‘너라는 아픔’, ‘지우지 못한 사진처럼’, ‘여기인가봐’, ‘시간을 되돌려’, ‘오늘도 여전히’, ‘긴 여행’, ‘어린 시절’, ‘내 안의 세상’ 등의 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재경의 신곡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은 오늘(1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해 볼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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