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구제역이 쯔양을 협박하여 금전을 갈취한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18일 유튜버 구제역은 ‘쯔양 소속사 통화 내용 일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구제역은 쯔양을 협박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를 도왔다고 주장했다.
구제역은 쯔양의 법률 고문이라고 밝힌 사람도 이 주장에 동의하였으며,이후로도 쯔양 소속사의 총괄 이사 등과의 통화한 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쯔양이 받은 협박이나 부정한 혜택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며, 그럴 수도 없다”라고 강하게 반박하였으며, 반대로 쯔양의 행동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그녀가 진실을 밝히도록 요구했다..
또한, 쯔양의 법률 대리인이라 주장하는 A씨가 구제역을 지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구제역은 “A 변호사는 사실 23년 5월부터 쯔양의 현재 소속사와 법률 자문 계약을 체결한 변호사가 맞다. 현 소속사의 B 이사가 저에게 말해준 내용이다”라고 주장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