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화이트 크로셰 조끼와 청바지 입고 청순 또 청순!

류이서가 경쾌한 여름 패션을 공개했다.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장마 끝난건가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화이트 크로셰 조끼를 착용해 시원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류이서가 경쾌한 여름 패션을 공개했다.사진=류이서 SNS

특히 라이트 블루 청바지와 매치한 그녀의 스타일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류이서는 화이트 크로셰 조끼를 착용해 시원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류이서 SNS

류이서는 얇은 체인과 작은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러한 디테일은 그녀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하여 화제를 모았다. 이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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