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말 무사에서 키움 도슨이 안타를 치고 있다.
42승 56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NC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7위의 NC는 3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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