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지(25)가 2753일(7년6개월12일) 만에 여자종합격투기 프로 3연승을 노린다.
일본 오사카시 스미요시 구민센터에서는 9월22일 DEEP이 개최하는 대회가 열린다. 이예지는 5분×3라운드 –49㎏ 원정 경기로 스다 모에리(20)를 상대한다.
DEEP은 7월29일(한국시간) 업데이트된 ‘파이트 매트릭스’ 종합격투기 랭킹에 선수 55명이 포함된 세계 13위 규모 단체다. 아시아로 범위를 좁히면 ▲원챔피언십(싱가포르) ▲라이진(일본) ▲UAE워리어스(아랍에미리트) 다음이다.
‘파이트 매트릭스’ 여자 아톰급 세계랭킹은 이예지가 2017년 2분기 10위, 스다 모에리는 2022년 4분기 11위가 커리어 하이다. 최전성기가 18세였다는 공통점을 지닌 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