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미우라 아야네 부부의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11일 아야네는 자신의 개인채널에 “내가 남편을 낳았지 뭐…#26일아기 #신생아 아빠의 #육아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26일 된 딸을 안고 잠든 이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은 딸 루희를 안고 잠든 이지훈의 모습을 담고 있다. 붕어빵처럼 닮은 딸의 육아를 하다 지친듯 곤히 잠든 이지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던 이지훈은 최근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해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17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