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2회말 2사 만루에서 LG 홍창기의 내야안타때 2루주자 김현수가 홈으로 파고들어 세이프 됐다. 이후 SSG 측에서 요청한 비디오판독결과 아웃으로 원심 번복.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