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찬-박동원 ‘기분좋은 연패 탈출’ [MK포토]

2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8회에 터진 오스틴의 역전 결승타를 앞세워 4-3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LG는 3연패 탈출, 반면 SSG는 4연패에 빠졌다.

9회초에 등판한 LG 유영찬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박동원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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