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휴스턴 지하철서도 빛나!”…넘사벽 기럭지 돋보인 블랙 스커트룩

차정원이 넘사벽 기럭지 돋보인 블랙 스커트룩을 선보였다.

배우 차정원이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차정원은 “사진 너무 밀렸어… 아직 너무 많은데 계속 올려도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에서 그는 미국 휴스턴 지하철 역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바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차정원의 패션 스타일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밝은 하늘색 니트 상의와 짧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상의의 화사한 컬러는 얼굴을 더욱 빛나게 하며, 스커트와의 대비를 통해 시각적인 포인트를 살렸다.

또한, 차정원은 양말과 로퍼를 함께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흰색 백팩을 매치해 경쾌한 느낌을 부각시키며 활동성을 강조했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머리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그녀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 차정원 SNS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15), ‘무법 변호사’(2018),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현재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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