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8.30 16:00:47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홍원기 키움 감독이 경기 전 장재영을 만나 반가워하고 있다.
장재영은 7번 지명타자로 나설 예정이다.
53승 70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8위의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