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어스(ONEUS)가 멤버 전원 에이스 활약을 펼친다.
원어스(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는 오늘(19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 출연한다.
‘4세대 대표 퍼포머’라는 수식어를 보유한 원어스는 모든 계급장을 떼고 오로지 실력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다는 각오다.
특히, ‘ACE OF ACE’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팀 퍼포먼스는 물론 팀별 에이스들의 활약이 중요해진 가운데, 원어스는 다섯 멤버 모두 빈틈없는 실력을 자랑하는 만큼 ‘완성형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도전인 만큼 포부도 남다르다. 원어스는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공식 SNS에 업로드된 첫 녹화 대기실 인터뷰 영상을 통해 팀 퍼포먼스 포인트로 “‘로드 투 킹덤’의 판을 뒤집을 수 있는 무대”라고 귀띔해 무대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