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파리에서도 만트라 홍보...“와인과 넥타이로 ‘넘사벽 시크함’ 완성”

제니가 파리에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만트라 홍보에 여념이 없다.

블랙핑크 제니가 1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파리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인 제니는 이번에도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함께 “만트라 new new”라는 문구를 남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녀가 촬영한 사진 속 패션은 파리의 감성을 담아낸 듯 자연스럽고 여유로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니가 이번에 착용한 의상은 여성스러운 감각과 남성적인 요소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오버사이즈 블루 셔츠와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칭한 모습은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편안하게 흘러내리는 셔츠와 넥타이는 캐주얼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보여주며, 제니 특유의 패션 감각을 그대로 드러낸다.

하의는 블랙 숏팬츠와 블랙 타이츠로 매칭해 깔끔하고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상의의 오버사이즈 스타일과 대조되는 핏은 제니의 균형 잡힌 스타일링을 돋보이게 하며, 전체적인 룩에 모던한 느낌을 더해준다. 또한, 흰 양말과 빨간 신발은 컬러 포인트로 룩의 완성도를 높이며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속 제니는 와인 잔을 손에 들고 파리의 창문가에 기대어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 장면은 파리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그녀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과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엿볼 수 있는 포인트다.

사진 = 제니 SNS

한편, 제니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 출연 소식을 알리며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제니는 이탈리아의 한적한 농가에서 프라이빗하게 민박을 운영하는 젊은 사장 ‘마리아’의 삶을 72시간 동안 체험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팬들은 제니의 이번 출연을 통해 그녀가 어떤 새로운 면모를 드러낼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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