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유진, ‘성형無’ 인증한 동안 미모...진주 액세서리로 우아함 한도 초과!

배우 유진이 오랜만에 공개한 근황에서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8일, 유진은 자신의 SNS에 “그냥 올만에 풀치장 사진~ㅎㅎ 요즘 좀 바빠서 업뎃이 없어서... 그래도 나를 잊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유진은 클래식한 진주 액세서리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쪽으로 흘러내린 긴 머리에 맞춰 착용한 진주 귀걸이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심플한 진주 목걸이와 함께 한층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의 손가락을 장식한 진주 반지 또한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배우 유진이 오랜만에 공개한 근황에서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 = SNS

특히, 오프숄더 화이트 톱과 조화를 이룬 진주 네크리스가 돋보인다. 클래식한 진주 목걸이와 두 줄 레이어드로 착용한 얇은 골드 체인이 자연스럽게 믹스 매치되어, 유진의 우아한 미소와 함께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진은 핑클과 함께 1세대 대표 걸그룹인 그룹 S.E.S. 출신 배우로, 최근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음을 인증하며 자연미를 자랑했다. 과거 유진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시술도 안 했다. 태어난 그대로”라면서 “입술을 도톰하게 하는 수술을 하고 싶어서 상담을 해본 적은 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배우 유진이 오랜만에 공개한 근황에서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유진은 클래식한 진주 액세서리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SNS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며, 슬하에 두 딸, 로희와 로린을 두고 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스타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이번에도 자신만의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진짜 동안 미모! 여전히 아름다워요”, “진주와 너무 잘 어울리는 유진!”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근황을 반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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