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3년 만에 봬요!” 세련된 안방 복귀 플리스 셋업룩

‘한예리, 하트 비즈 스커트로 시선강탈...3년만의 안방 복귀룩에 관심 폭발!’

배우 한예리가 10일 오후 서울 상암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연출 송연화/ 극본 한아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이 함께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예리는 깔끔한 화이트 플리스 니트와 롱스커트를 셋업으로 착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특히 스커트에 더해진 하트 모양의 반짝이는 비즈 장식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그녀의 스타일링에서 더욱 눈길을 끈 것은 실버 메탈릭 힐이었다. 이 아이템은 화려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한예리의 전체적인 스타일에 완성도를 더했다. 이날 한예리는 단아한 분위기와 함께 자신만의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취재진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 김영구 기자

한편, 한예리가 출연하는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 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을 마주하고, 그 과정에서 점차 무너져 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추적하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이 예고되며 방송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3일 첫 방송 예정인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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