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 조각 체험 전시 개최

소마미술관 2관에서 2025년 2월 16일까지 관람 가능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소마미술관에서 올림픽조각공원의 작품과 연계한 체험 중심 전시 ‘소마 조각 아트 플랫폼(Soma Sculpture Art Platform)’이 선보인다.

소마미술관 2관에서 2025년 2월 16일까지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올림픽공원에 전시된 야외 조각 작품의 조형적 특징을 실내로 들여와 작품을 재해석하고 다채로운 예술 체험 제공을 통해 일상에서 마주하는 올림픽조각공원의 작품을 더 친근하게 관람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감상에서 떠나, 촉각·청각·시각 등의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대중이 친밀하게 작품을 공감할 수 있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이 예상된다.

관람객에게는 조각 작품 포토카드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활동이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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