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LA에 도착해 힙한 스트리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블랙핑크 제니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 touched down in la (LA에 방금 도착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특유의 매력 넘치는 스타일링은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제니는 크롭 재킷에 와이드 카고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었다. 이 룩은 편안하면서도 동시에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며, 제니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보여주었다. 크롭 재킷의 절제된 실루엣과 카고 팬츠의 넉넉한 핏은 서로 완벽하게 어우러져 시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제니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했다. 선글라스 하나로 완성된 그녀의 시크한 무드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제니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스트리트 패션의 정석을 그대로 보여줬다.
제니 특유의 힙한 감성과 자유로운 에너지가 담긴 사진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 11일 싱글 앨범 ‘Mantra(만트라)’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