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정아, ❤193㎝ 연하 남편 또 심쿵! 클래식 크롭체크 재킷룩

정아가 브라운 체크 패턴의 크롭 재킷으로 어깨 라인을 강조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전시홀에서 열린 아시아 패션문화마켓 ‘2025 S/S 패션코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아는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명불허전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정아가 브라운 체크 패턴의 크롭 재킷으로 어깨 라인을 강조했다.사진=천정환 기자

정아가 선택한 룩은 브라운 체크 패턴의 크롭 재킷으로, 어깨 라인을 강조한 디자인이 돋보였다. 짧은 기장 덕분에 전체적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주었으며,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동시에 살리며 가을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었다.

또한, 정아는 아이보리 니트 드레스를 매치해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니트 드레스는 여성미를 배가시키는 동시에, 소매에 더해진 레이스 디테일이 섬세함을 강조하며 그녀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처럼 니트 드레스와 체크 패턴 재킷의 조화는 트렌드와 클래식함을 동시에 아우르는 완벽한 가을 룩을 완성했다.

정아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세련미를 더했다.사진=천정환 기자

여기에 더해, 정아는 브라운 컬러의 롱부츠로 마무리하여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 롱부츠는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는 동시에, 따뜻한 가을 무드를 한층 더해주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날씬하면서도 안정적인 실루엣을 완성한 정아의 부츠 선택은 그녀의 패션 센스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8년 4월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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