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남편인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함께 시어머니를 모시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손담비가 시어머니의 옆에 바짝 붙어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가족 간의 애정과 친밀감을 보여줘 인상적이다.
2022년 이규혁과 결혼한 손담비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손담비는 두 차례의 시험관 시술 끝에 소중한 생명을 얻어 더 큰 감동을 자아냈다. 내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