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무르익는 가을! 57세 ‘구찌 미인’ 올리브 입은 코트의 계절 쇼츠 셋업룩

김희애가 이태원 포토월을 장악한 올리브 그린 레더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김희애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이날 김희애는 올리브 그린 컬러의 레더 롱 코트와 짧은 레더 쇼츠를 완벽하게 셋업으로 매치하며 남다른 패셔너블함을 과시했다.

김희애가 이태원 포토월을 장악한 올리브 그린 레더 패션을 선보였다.사진=천정환 기자

통일된 컬러감 덕분에 그녀의 스타일링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행사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애가 선택한 이 컬러 조합은 흔치 않은 레더 스타일링으로 유니크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었다.

특히, 김희애는 그레이 셔츠를 이너로 매치해 도회적인 매력을 더했다. 그레이 톤은 그녀의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으며, 여기에 블랙 하이힐을 신어 스타일링을 완성하면서 전체적으로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했다.

김희애는 올리브 그린 컬러의 레더 롱 코트와 짧은 레더 쇼츠를 완벽하게 셋업으로 매치하며 남다른 패셔너블함을 과시했다.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그녀의 하이힐 선택은 레더 소재와 조화를 이루며 클래식한 무드를 유지했다.

김희애의 이 같은 패션 선택은 그녀의 세련된 스타일링 감각을 여실히 드러내며, 대중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연령을 뛰어넘는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가 이번 행사에서 더욱 빛난 셈이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보통의 가족’에 출연하며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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