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4개월만 컴백’ 지드래곤, ‘Error’ 티저 이미지 공개

G-DRAGON(지드래곤)이 두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G-DRAGON은 25일 공식 팬 SNS를 통해 두 번째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블랙아웃된 모니터 화면 속에 오류가 난 듯 ‘Error’라는 글자만이 선명하게 띄워져 있어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특히 앞서 블랙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이후 G-DRAGON의 컴백 시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블랙 이미지의 노출과 대비를 조절하자 업로드 로딩 10%인 진행 상황이 드러나며 그의 7년 4개월 만의 컴백을 암시하는 것은 아닌지, 다양한 추측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G-DRAGON(지드래곤)이 두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그런 가운데 당초 G-DRAGON의 컴백 시점으로 대두되어 온 일자가 가까워오자, 에러가 난 이미지가 공개돼 팬들의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이번 티저에는 앞서 공개된 아무런 정보없이 오직 블랙화면만 노출됐던 것과는 달리, 선명하게 티저에서 글자가 보이지만 팬들은 그 이면에 숨겨진 의미를 또 한 번 찾아내고 있다. 이번 티저의 숨겨진 의미에 따르면 이번에야말로 G-DRAGON의 컴백에 대한 티저일지 모른다는 확신을 갖게했다.

여기에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예고편을 통해 G-DRAGON의 신곡이 최초 공개될 예정임이 드러나며 그 기대감이 더욱 치솟고 있는 바. 컴백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올타임 레전드 아티스트 G-DRAGON의 의미심장한 행보에 관심이 고조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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