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10.25 19:52:59
2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3차전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 1, 2루에서 삼성 선발 레예스가 KIA 최원준의 안타성 타구를 김헌곤 좌익수가 잡아내자 두 손을 번쩍 들면서 기뻐하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