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연보라 니트와 꽃잎 스커트로 표현한 러블리룩’ [틀린그림찾기]

방송인 박경림이 지난 11월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호텔에서 진행된 tn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연출 박준화/극본 임예진) 제작발표회 진행을 맡았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박경림은 라이트 퍼플 컬러의 니트에 꽃잎이 새겨진 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달변으로 제작발표회 진행을 하고 있는 박경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이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 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박경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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