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어깨만 살짝 보였을 뿐인데 더 섹시해, ‘딱붙핏’ 초미니 패션으로 무대 장악한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배우 채수빈이 ‘딱붙핏’ 원숄더 미니 원피스로 섹시미를 뽐냈습니다.

채수빈이 지난 11월 21일 오후 서울 상암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채수빈은 한 쪽 어깨를 노출시킨 원숄더 미니 원피스에 검정 스타킹, 그리고 블랙 하이힐을 매치해 올블랙 패션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채수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전화로부터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 스릴러로 12부작입니다.

채수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사진 오른쪽 위 부호 ‘/’입니다.

세 번째, 원피스 팔 부분입니다.

네 번째, 사진 왼쪽 아래 알파벳 B입니다.

다섯 번째, 발 아래 포지션 테이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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