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타격 레슬링 열세로 UFC 4패째 예상

최두호, 파워는 65:60으로 랜드웨어에 우위
타격 65:70 및 레슬링 60:65 때문에 패배?
최두호는 UFC 15위, 랜드웨어는 9위 이겨
종합평가 이어 부분 능력 비교도 열세 예측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3)가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MMA) 단체 TOP10 타격 및 TOP30 레슬링을 겸비한 상대한테 어려움을 겪는다는 전망이다.

미국 네바다주 파라다이스의 티모바일아레나(수용인원 2만)에서는 UFC 310이 열린다. 최두호는 12월8일(이하 한국시간) 정오부터 네이트 랜드웨어(36)와 페더급(66㎏ 이하) 5분×3라운드 메인카드 제1경기 원정 시합을 치른다.

UFC 페더급 공식랭킹 11위 출신 최두호(왼쪽), UFC 비공식 26위 네이트 랜드웨어. 사진=TKO
네이트 랜드웨어(위) 2023년 3월 UFC on ESPN 43 맨손조르기 승리 모습.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

‘MMA 파이트 픽’은 20-80 스카우팅 스케일을 기반으로 작성한 UFC 310 프리뷰에서 최두호가 네이트 랜드웨어한테 판정패를 당한다고 내다봤다. 파워는 65:60으로 앞서지만, 타격 65:70 및 레슬링 60:65 열세가 발목을 잡을 거라 분석했다.

20-80 스카우팅 스케일은 프로야구를 비롯한 미국 메이저스포츠 부문별 선수 가치 표현 방법이다. ▲70은 상위 2.2% ▲65는 상위 6.7% ▲60은 상위 15.8% 안에 드는 수준을 의미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