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민 전 감독 ‘김정은, 역대 최다 득점 축하해’ [MK포토

8일 오후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2024-25시즌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과 KB스타즈 경기가 열렸다.

하프타임을 이용, WKBL 역대 최다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하나은행 ‘캡틴’ 김정은(8147점·통산 571경기 출전)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김정은이 종전 역대 최다 득점(8140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정선민 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감독으로 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부천(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