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김지은, ‘꽃청춘’이 펼치는 조선 호텔 운영기 ‘체크인 한양’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배인혁·김지은·장건주·박재찬, 조선 꽃청춘 총출동 ‘체크인 한양’

17일 오전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배인혁, 김지은, 정건주, 박재찬, 명현우 감독이 참석한다.

17일 오전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배인혁, 김지은, 정건주, 박재찬, 명현우 감독이 참석한다.

‘체크인 한양’은 돈만 내면 왕도 될 수 있는 조선 최대 여각 ‘용천루’, 그곳에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성장을 담은 청춘 로맨스 사극이다.

신분을 숨긴 채 이은호라는 이름으로 용천루에 입사한 왕자 무영군 이은 역의 배인혁이 연기한다. 배인역은 한 나라의 최고 권력층다운 카리스마와, 궁 밖 생활은 처음인 사회 초년생의 어리숙함을 넘나드는 모습을 통해 로맨스, 코믹, 정치 등 장르의 변주를 리듬 있게 조율하며 안방극장의 마음을 훔칠 전망이다.

김지은은 모종의 이유로 남장 여자로 살아가고 있는 홍덕수 역할을 맡아 밝고, 당찬 에너지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드라마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엄마친구아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 온 김지은은 ‘체크인 한양’이 데뷔 후 첫 사극임에 도전한다.

이은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홍덕수와 삼각관계를 만들어 갈 천준화 역의 정건주는 장난기 넘치면서도 다정한 성격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여심을 저격할 준비를 마쳤다. 할말 다 하는 한양의 MZ 청년 고수라는 박재찬이 연기한다. 박재찬은 올 한 해 ‘우리, 집’, ‘놀아주는 여자’에 이어 ‘체크인 한양’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당장 체크인하고 싶은 매혹적인 세계관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자극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은 오는 12월 21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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