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간 결방 후 오늘(16일) 종영…‘이제 혼자다’ 우지원 충격 고백

‘이제 혼자다’의 우지원이 친형과 끈끈한 형제애를 자랑한다.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12회에서는 우지원이 자신을 뒷바라지하며 헌신한 3살 터울의 친 형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남다른 우애를 선보일 예정이다.

형을 만나기 전, 이미지 변신을 위해 프로필 촬영에 나선 우지원. 메이크업과 의상까지 갖춘 후 배우 조재윤에게 받은 연기 수업을 자양분 삼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인생 2막 꿈인 배우가 되기 위해 나아가려는 우지원.

우지원이 친형과 끈끈한 형제애를 자랑한다.사진=TV조선 제공

이제다 식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우지원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공개된다.

부친을 쏙 빼닮은 우지원의 친형. 우지원은 “엄마 같고 누나 같은 온화한 형”이라고 소개하며 세상에 이런 형제가 있나 싶을 정도로 다정한 우애를 자랑한다. 늘 우지원을 먼저 생각하던 형이 갑자기 “목소리가 듣고 싶더라”라며 우지원에게 전화를 걸어 오열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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