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이루게 된 만큼 야구장 안팎에서 더 좋은 모습 보일 것”…키움 박승주, 21일 화촉 밝힌다

키움 히어로즈 박승주가 21일 새신랑이 된다.

박승주는 21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신부 박서아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 박서아 양은 서울 강남구에서 ‘CHOP헤어’라는 헤어숍을 운영하는 미모의 재원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8년 간의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됐다. 박승주, 박서아 부부는 결혼식을 마치고 태국 푸껫으로 4박 5일간의 신혼여행을 떠난다.

사진=키움 제공

박승주는 “나의 20대를 옆에서 같이 보내준 아내에게 정말 고맙다. 이제 함께 가정을 이루게 된 만큼 야구장 안팎에서 더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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