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청 신다래 선수 “선배의 책임감을 자신감으로 승화시켜 첫 베스트7 노린다.”

인천광역시청 핸드볼팀의 신다래 선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언니를 따라 핸드볼을 시작했다. 청주 한벌초등학교, 일신여자중학교, 일신여자고등학교를 거쳐 2018-19 시즌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인천광역시청에 입단한 그는 꾸준한 성장과 함께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 잡았다.

신다래 선수는 “언니가 먼저 핸드볼을 시작했는데,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됐다”며 “5학년 즈음, 6학년 언니들이 성적을 내는 모습을 보고 나도 열심히 해서 성적을 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러한 동기 부여는 그가 핸드볼에 본격적으로 전념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는 “핸드볼의 빠른 공수 전환과 골을 넣었을 때의 짜릿함이 좋다”며 “특히 윙 포지션인 만큼 좁은 각도에서 골을 넣을 때의 쾌감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포지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인천광역시청 신다래 선수,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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